복된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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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라도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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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성전을 수축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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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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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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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로 제사를 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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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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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개혁의 정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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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치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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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사람 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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