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병주고 약주는 담배광고
박종순목사 ...   보리떡: 0
 [예화] 징검다리 바로 놓기
박상훈목사 ...   보리떡: 0
 [예화] 태워도 없어지지 않는 ‘ ...
김상복목사 ...   보리떡: 0
 [예화] 물에 잠기며 외친 한마디 ...
김의환목사 ...   보리떡: 0
 [예화] 링컨이 수염을 기른 까닭 ...
김순권목사 ...   보리떡: 0
 [예화] 선교 도구된 ‘어떤 마패 ...
고수철목사 ...   보리떡: 0
 [예화] 늙어지면 못 놀까?
박종순목사 ...   보리떡: 0
 [예화] 아들위한 ‘살신’의 전도 ...
박상훈목사 ...   보리떡: 0
 [예화] 죽음에서 건진 이후…
김상복목사 ...   보리떡: 0
 [예화] 언제든지 되돌아오는 선행 ...
김의환목사 ...   보리떡: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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