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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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0-08-30 |
| 제목 |
사우디, 이슬람 성직자가 설교 길게 하면 감봉 |
| 주제어키워드 |
사우디아라비아 |
국가 |
사우디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247호-2010.6.30(월)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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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403688 |
추천수 |
105 |
|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앞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의 기도회 때 설교를 길게 하는 성직자에게 감봉조치와 함께 재교육의 처분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와 같은 조치의 배경에 대해 임맘들의 설교가 한 시간 이상 지속되면서 노인과 환자들이 견디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워 하고 있는 면이 있다며 이와 같은 조치의 배경을 밝혔다. 정부가 생각하는 구체적인 한계 시간이 어느 정도의 길이를 이야기하는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다만 한 이슬람 학자는 임맘들이 15분 이내에 설교를 끝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슬람에서는 일요일이 아닌 금요일 저녁에 매주 정규 기도회와 예배를 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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