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그리스도인들에 공격에 대해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을 방어하고 변호하는 학문.
초대교회부터 시작이 되었어도 독자적인 신학의 한 분야가 된 것은 18세기 후반.
신약성경의 변증 할동은 유대주의, 이교주의, 세상권세에 대한 것들이었고,
초대교회시대에는 기독교가 무신론적, 반국가적, 부도덕적이라는 오해를 바로 잡기 위한 것이었음.
토마스 아퀴나스는 이슬람교의 도전에 대해 기독교를 옹호했음.
19-20세기에는 변증학이 자유주의 신학의 공격과 보수주의신학의 방어라는 독특한 양상을 띠게됨. 20세기의 대표적 변증가들로는 메첸, 반틸, 카이퍼, 바빙크 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