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는 아름다운 석회암의 석재에 주어진 명칭.
석회암이 고열과 압력을 받아 결정된 돌로 백색에서 흑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빛깔을 지니고 있다. 때로는 방해석(차돌)의 집합으로 된 결정질(結晶質) 석회암을 가리키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아름다운 건축재로서 기둥이나 포상에 씌어져 바사궁전에도 씌어졌다(에 1:6). 솔로몬의 궁전에 쓰인 것도 이것으로 알려진다. 아 5:15 '화반석', 대상 29:2 '화반석'으로 번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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