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남단의 해안 지역으로서 블레셋 족속은 주전 12세기 기간 동안 정착했다. 결국 이곳에 정착한 그들로 인하여 그들의 이름이 로마 세계의 중개를 통해서 전지역에 적용되었다.
해안 평야는 남쪽에서 넓어지며 충적토가 황토와 섞여있는 땅이므로 사람들의 통행을 보다 용이했다. 그리고 가사 지역으로 내려갈수록 강우량은 충분하여 평야지대의 풍작을 거두기에 좋았다.
최남단의 해안도시인 가사는 그 지역의 중심지였으며, 이집트 지배하에서는 가나안의 지방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했다. 아슬글론은 블레셋의 주요 항구였으며, 갓과 에그론은 유대 세벨라에서 주요 경쟁의 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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